지속된 부상으로 고통받다 광명새움에서 완치 후 전국 1위 박지윤 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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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원고등학교 쇼트트랙 박지윤 선수가 발목부상으로 광명새움병원에서 치료 후 회복돼
2016년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.
쇼트트랙 특성상 격한 운동으로 타 선수와 부딪히고 넘어지면서 발목이나 무릎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.
박지윤 선수도 발목통증으로 광명새움병원에 내원해 김응수 원장님 치료를 받았습니다.



다행히 박지윤 선수는 6개월간 치료를 잘 받아 발목만성통증이 치료되어 대한민국 전국남녀 쇼트트랙 500M, 300M 부분 1위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.
쇼트트랙 선수들은 정말 많은 훈련과 체력이 필요하고 부상도 잦아 김응수 원장님께서 앞으로 박지윤 선수가 더욱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후원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.



앞으로도 광명새움병원이 박지윤 선수의 더 나은 활약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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